오늘도 넘 힘들다. 내 실정 모르는 모친께서 회를 먹으러 나가고 싶단다..난 버럭 화를 낸다..그런건 애인이라 하는 활동이라고 ..난 하루의 에너지원으로 음식을 생각할 여유밖에 안되는데도 연세많이 드신 분이 미식가 같은 말씀하니시 이해 안된다..내가 넘 힘들게 사는 걸까ㅜㅜ
오늘도 넘 힘들다. 내 실정 모르는 모친께서 회를 먹으러 나가고 싶단다..난 버럭 화를 낸다..그런건 애인이라 하는 활동이라고 ..난 하루의 에너지원으로 음식을 생각할 여유밖에 안되는데도 연세많이 드신 분이 미식가 같은 말씀하니시 이해 안된다..내가 넘 힘들게 사는 걸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