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수 없음 주의보ㅜㅜ
ㅜㅜㅜㅜ휴대폰 충전 단자가 망가져서 수리했다...
압착기로 떼어내는 과정에서 액정도 손상될 수 있다고..
싹 갈아야한다고 해서 다 떼어내고 새 걸로 갈았다ㅠㅠ
견적이 무려 24만원ㅠㅠ...(엄마..미안..)
폰없이 사는 게..상당히 불안하다는 걸 느꼈다ㅜㅜ(중독 아님니다!)
만날 폰 시계를 보다가 실습하면서 손목시계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것 덕분에 살았다ㅎㅎ 타인과 연락할 수 없는 게 상당히 불안했는데 시계도 못봤으면 얼마나 불안했을지...
물론 안걸은 건 아니다! 만보기는 기능을 못했지만 2시간정도 걷다가 들어가서 쓰러지듯 잠들었다😭
내일 술기테스트와 케이스 발표가 있어 못 잘 예정...
비 많이 오던데 기분이 완전 우중충하다😭
미리미리는 언제쯤 실천할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