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이틀밖에 안 지난 것 같았는데 어느새 2주가 훌쩍 지나갔고 등교 3주차다 지난 학기의 나는 분명 다음 학기는 더 열심히 보내야지 하고 다짐했었는데 과연 이번학기의 나는 열심히 보내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페이스북에서 오늘 약해빠진 마음을 먹으면 결국 내일도 내일모레도 한달뒤도 일년뒤도 똑같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보았다 그럼 오늘 더 강한마음으로 고작 네시간 남짓한 오늘 하루가 남았지만 , 열심히 살아야지 ~ 그롬 내가 열심히 사는건 몰까 ? 바로바로바로 ~~~~~~ 공부 ^^....... 하 .... 아앍..... 하 휴 하 갑니다 가용 책상으로 .. 안뇽 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