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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Ful x PaTi StuDent x PosTer
PeaceFul x PaTi StuDent x PosTer
cpfl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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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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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1:47
미리가서 준비했던건 수업 포스터를 만들기 위함이었는데, 그래,
덜 열심히 하고 싶었어..
조금은 쉬어야 할 것 같았거든! 재밌는 것도 쉼없이 하면 질릴 수도 있잖아!
오히려 안된다고 나를 책망하는 건 내가 너무 힘든걸?
잘하고 못하고는 내가 정하는게 아니야.
남이 정하는 기준에 굳이 나를 끼워 넣을 필욘 없어.
모르니까 배우러 온거고ㅡ 내 모름을 몰랐다는 것을 안게 어디야!
난 아직 내가 뭘 모르는지 조차도 모르는게 많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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