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불날
몸과 정신은 하나다. ‘강신주의 다 상담’ 이라는 책에서 나온 문장이다. 어떻게 하면 담아두지 않고 전달을 할 수 있을까... 내게 너무나도 어려운 숙제다.
.
.
.
<감시카메라>
글, 그림. 공공 강혜경
6월 11일 불날
몸과 정신은 하나다. ‘강신주의 다 상담’ 이라는 책에서 나온 문장이다. 어떻게 하면 담아두지 않고 전달을 할 수 있을까... 내게 너무나도 어려운 숙제다.
.
.
.
<감시카메라>
글, 그림. 공공 강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