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일 해금플러스의 첫 앨범인 <오래된 미래>는 바다같다. 앨범의 전곡을 듣다보면 잔잔하게 밀려와 거칠게 몰아치는 파도가 생각난다.
부드럽지만 거친 파도를 표현하고 싶었다.
둥근마무리의 파도들로 부드러움을 주고, 거기에 텍스쳐를 입혀 거침을 표현해보았다.
강은일 해금플러스의 첫 앨범인 <오래된 미래>는 바다같다. 앨범의 전곡을 듣다보면 잔잔하게 밀려와 거칠게 몰아치는 파도가 생각난다.
부드럽지만 거친 파도를 표현하고 싶었다.
둥근마무리의 파도들로 부드러움을 주고, 거기에 텍스쳐를 입혀 거침을 표현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