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현우와 함께 일주일에 한번씩 목요일마다 '무엇이든 하는 스터디'를 만들었고 그 첫번째 주제는 수채화로 정했다.
그에 맞는 포스터를 만들어보았다.
수채화라는 주제에 맞게 팔레트를 표현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