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Anchor
저는 항구도시에 한번도 살아본 적은없지만.. 판타지 소설의 영향인지 닻, 키 이런 형상들을보면 괜시리 바다사나이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두근두근하더라구요!!!ㅋㅋ 보클하고 갑니다!!
RE: Anc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