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프리제 귀요미 '두부'의 하루~
저희가 키우는 두부를 소개할게용~처음에 집에 왔을때는 너무너무 작아서 만지면 부서질거 같았는데..지금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수의사분이 너무 작고 말라서 많이 먹여야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먹어서 탈이에요ㅎㅎㅎ
먹보 두부..기여워요..ㅎㅎ
아직은 새끼라 털이 덜 자랐어요~비숑하면 복실복실한 털이 매력적인데~점점 자라고 있으니 좀만 더 기다려보려구용!ㅎㅎㅎ두부 볼때마다 너무 귀여워요!!
먹고자고 먹고자고~요즘에 이갈이를 하는지 여기저기 물고 다니기는 하지만 잘자라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예쁘게 잘만 자라다오~올해 행운을 듬뿍 가져다줄거 같아요~황금개띠의 해^^
올해 모두모두 대박나세용~오늘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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