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미러리스 카메라가 한대 있어서
가끔 예쁜곳에 가면 꼭 잘 찍어보고 싶은 의욕에 수동모드로 바꾸고
조리개나 노출값을 이것저것 조정해보곤 합니다.
[I'm far from photographer.
but Sometimes when I go to a beautiful place,
I try to adjust my camera to manual mode.
She is my daughter.]
딸내미입니다.
이제 16개월인데 12개월부터 걷기 시작해서 처음보는건 무엇이든지 만져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집 근처 까페가 오픈해서 놀러갔는데, 제가 봐도 신기한게 많을 정도니 오죽할까요.
요즘 가족들의 피사체 넘버원입니다^^ㅋ;
하루에도 몇십장씩 찍어서 와이프랑 깔깔거리는데... 나중에 초상권 청구하면 스팀으로 쇼부봐야겠습니다.
저 까페는 정말 예뻤는데, 다음 글에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