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도 연말 분위기를 내 보려고 노력중이다. 시골에 있는 작은 아파트라 역시나 좀 초라하지만 한껏 사치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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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단풍나무의 싱그런 자태가 역시나 고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