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RC도 취미생활 중 하나입니다.
어릴적 얼리어댑터이셨던 아버지 덕분에 저도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죠)시절 고가의 RC를 조종해 볼 수 있었죠. 그리하여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아들과 지금도 RC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상당한 고가였었지만 요즘은 정말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마트에만 가도 RC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RC를 가지고 놀았었던 제가 튜닝의 세계를 버렸을리가 만무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 하지만 RC는 개조의 개조를 거듭하면서 더 잘 달리는 차량을 볼 때마다 튜닝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듭니다.
1/10 스케일의 몬스터 RC를 80km정도로 스피드업 시키니 맘에 드는군요.
뭐 발열이 어떻느니 변속기, 기어비와 같은 복잡한 내용은 차지해 버리고 실제 제 차로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무지막지한 주행을 즐겨보는 것도 재미납니다.
물론 트라이얼이라는 장르로 산을 타거나 실차의 주행을 흉내도 내보기는 하지만 박력있는 주행은 역시 몬스터가 최고 입니다. ^^
최근 스팀잇에 글의 내용이 다양해져 저 또한 특이한 취미를 이렇게 올려봅니다.
반응이 좋으면 시리즈별로 올려볼까 합니다.
성원해 주세요~
주말이네요 내일부터.
즐거운 여가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