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엔 뜸하지만 과거엔 정말 즐겨보던 미드인 "슈퍼내추럴" 입니다.
샘 & 딘의 훈훈한 비쥬얼과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죠.
거기에 컬트적인 요소까지 곁들였으니, 호러물이나 미스테릭한 영화를 좋아하는
제겐 딱 맞춤 같은 미드였어요.
그리고
이 드라마에는 숨은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이 녀석입니다.
'67 Chevrolet Impala

전 이 녀석에 꽂혔지요.
훈내 풀풀나는 주인공 대신 이 녀석에 말이죠.
그래서 샀습니다.
.
.
.
아! 물론 장난감으로요.

아마존에 가니 안파는 물건이 없더라구요.
생일선물 받은 아이마냥 뜯고서 가지고 놀다보니 금새 재미가 없어지네요.
그래서 차에 어울릴 만한 배경을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이렇게 놀았죠.



작은 자동차지만, 제겐 멋진 드림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