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명 나오니 물과 화장지, 소독하는 제품들을 구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어제 저녁즈음 물을 사기위해 코스트코를 가니 물과 화장지코너가 텅 비어있어서 놀랬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조금 깨달았죠.
화장지는 없었지만 다행히 물은 조금 남아 있어서 두덩이만 담았습니다. 이동네는 2명 확진자가 나와도 이러는걸 보면 한국은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내일은 화장지를 사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