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이라 수량도 많고 이끼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무덥죠, 미끄러질세라 조심 조심 또 조심....그러면서도 기분은 좋죠^^.
언제 내가 여기를 다시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열심히 담았다는 노고에 박수를 주고 싶어요^^.
이젠 험하고 힘든 곳은 겁 부터 나면서 망서려 짐은 나이 탓인가 봅니다.
장마 끝이라 수량도 많고 이끼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무덥죠, 미끄러질세라 조심 조심 또 조심....그러면서도 기분은 좋죠^^.
언제 내가 여기를 다시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열심히 담았다는 노고에 박수를 주고 싶어요^^.
이젠 험하고 힘든 곳은 겁 부터 나면서 망서려 짐은 나이 탓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