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 하는 중에도 오랜만에 덕유산을 올랐습니다.요즘엔 오이 냄새가 난다는 오이풀꽃이 한창이예요.대피소에서 1박을 하고 일출빛에 만나려고 4시30분에 기상하여 중봉까지 산행해서 만난 멋진 운해와 예쁘게 단장한 꽃들...고생한 보람을 느낀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중에도 오랜만에 덕유산을 올랐습니다.요즘엔 오이 냄새가 난다는 오이풀꽃이 한창이예요.대피소에서 1박을 하고 일출빛에 만나려고 4시30분에 기상하여 중봉까지 산행해서 만난 멋진 운해와 예쁘게 단장한 꽃들...고생한 보람을 느낀 행복한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