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도서관 가는 길...
항상 걷던...너무도 당연시 생각하며 걷던...
보도블럭 길을 벗어나서...
오늘은 새로운 길을 걸어보았다.
흙에서 전해져오는 느낌이 좋다.
인생도 비슷하지 않을까?
남들이 걸어가고 있는 길만 길이 아니다.
잠시 옆길로 걷는다고 어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길을 걸어보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
매일 아침 도서관 가는 길...
항상 걷던...너무도 당연시 생각하며 걷던...
보도블럭 길을 벗어나서...
오늘은 새로운 길을 걸어보았다.
흙에서 전해져오는 느낌이 좋다.
인생도 비슷하지 않을까?
남들이 걸어가고 있는 길만 길이 아니다.
잠시 옆길로 걷는다고 어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길을 걸어보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