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로 보령지점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보니 보령을 가기 위해서는 대천역에서 내려야했습니다.
대천역에 내린 김에 대천 겨울 바닷가도 볼 겸 숙소를 대천 해수욕장 주변으로 정했습니다.
숙소를 잡고 주변에서 저녁도 먹고 일찍 자고 일어났습니다.
올려드린 사진은 일찍 일어나 호텔 머드린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입니다.
겨울 바다라 그런지 뭔가 쓸쓸함이 묻어나는 듯 했습니다.^^
회사 일로 보령지점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보니 보령을 가기 위해서는 대천역에서 내려야했습니다.
대천역에 내린 김에 대천 겨울 바닷가도 볼 겸 숙소를 대천 해수욕장 주변으로 정했습니다.
숙소를 잡고 주변에서 저녁도 먹고 일찍 자고 일어났습니다.
올려드린 사진은 일찍 일어나 호텔 머드린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입니다.
겨울 바다라 그런지 뭔가 쓸쓸함이 묻어나는 듯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