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THE CLOSETS BY SANG TAEK OH
다음은 오상택이 전시회에 붙인 글입니다.
말하고 싶지만 말로는 할 수 없는것. 숨기고 싶지만 숨겨지지 않는 것. 말하고 싶지만 하면 안 되는 것. 아마도 그래서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
Thanks for sharing.Hive account@io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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