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추운 겨울밤 올림픽대교를 지나는데, 가까이 보이는 모습이 궁금해서 창문을 내렸습니다.
여느 다리와 별다를 것 없는 다리이지만, 자주보아선지 더 예뻐보이는…
그 안에서 보니 또 저 멀리서 볼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격정적으로 바뀌는 순간들
이렇게 차분한 모습이더니, 멀리서는…
올 해는 사람도 좀 더 가까이에서 그 안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거리두기는 그만두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추운 겨울밤 올림픽대교를 지나는데, 가까이 보이는 모습이 궁금해서 창문을 내렸습니다.
여느 다리와 별다를 것 없는 다리이지만, 자주보아선지 더 예뻐보이는…
그 안에서 보니 또 저 멀리서 볼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격정적으로 바뀌는 순간들
이렇게 차분한 모습이더니, 멀리서는…
올 해는 사람도 좀 더 가까이에서 그 안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거리두기는 그만두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