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직원들과 소풍을 나갔다.
바베큐도 준비하고, 홈메이드 볶음면 요리도 있고, 스피커까지~
술이 더해지니 자연스레 음주가무가~
해변가에서 한국 가요가 울려퍼졌다 ㅎㅎㅎ
직원들과 허물없이 즐거운 오후~
해는 밝고 바다도 밝고~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어쨌듯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였길~
26년 3월 29일 일요일
D-12
처음으로 직원들과 소풍을 나갔다.
바베큐도 준비하고, 홈메이드 볶음면 요리도 있고, 스피커까지~
술이 더해지니 자연스레 음주가무가~
해변가에서 한국 가요가 울려퍼졌다 ㅎㅎㅎ
직원들과 허물없이 즐거운 오후~
해는 밝고 바다도 밝고~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어쨌듯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였길~
26년 3월 29일 일요일
D-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