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2014년 크리스마스 직전 로마에 2주간 머물렀다. 처음으로 접한 유럽의 도시 이탈리아 라는 나라에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는데 단 하루만에 무너져 버렸다. 아직도 나에겐 로마는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