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간식은 필리핀 대표적인 로컬간식 "따후"입니다.
우리나라 순두부와 똑같지만
양념을 뭘 넣어 먹냐에 따라 이름도 바뀌고 맛도 바뀐다는....
요 나라는 요렇게 카라멜 소소를 넣어 간식용으로
가격은 5페소 (100원 ) 정도 합니다.
무슨 맛일지 ㅋㅋㅋ??
간장을 쳐서 먹어야 할 음식에..ㅋㅋㅋ??
존중해줘야겠죠TT
따후
아저씨의 뒷모습을 보는순간
미소가 활짝!!
태극기
가는 아저씨에게 !!
왠지고마워
고맙다고 소리한번 질러줬더니
아저씨 뒤돌아보며 방긋 웃어주십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