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나에게 편하지 만은 않다.(편하지 않다,는 뜻은 주로 이해를 못한다는 뜻에 가깝다,물론 나도 현대 미술하는 사람이라고 남들은 말을 하지만....) 정작 나는, 늘 헤메이고 있다...그런의미에서 미술관 전시는 어떨땐 매우 신선 하고 어떨땐 마음을 되려 무겁게 만든다.
애매한 설명이나 느낌 보단 팩트가 나을듯 하여, 국립현대 홈피에서 작가소개와 전시개요는 옮겨왔다.(블로그용)개인적으로 이 전시는 매우 볼만했다. 사진을 사진뿐 아니라 오브제로 승화시켜서 일종의 판화 처럼 만든 부분도 그렇고, 다른 시각으로 본 사진에 대한 개념, 일반화 되지 않은 무엇을 엿본다는건 무척이나 흥미로운 일이기에~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도 함께~였던 금요일, MMCA 스테이지,
기간 2018.05.11 -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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