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랑천에 놀러갔다가 발견한 흑로
백로는 자주 보는데
흑로는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다행히 그날도
Dslr과 망원렌즈가 있어서
담을 수 있었어요
여러컷 찍었는데
이 사진이 제일 잘 나와서 올립니다
파란하늘은 나르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흑로처럼
우리도 상대방에게 만나기 어려운
귀한 존재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가치있는 존재가 될까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는건 어떠세요?
얼마전 중랑천에 놀러갔다가 발견한 흑로
백로는 자주 보는데
흑로는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다행히 그날도
Dslr과 망원렌즈가 있어서
담을 수 있었어요
여러컷 찍었는데
이 사진이 제일 잘 나와서 올립니다
파란하늘은 나르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흑로처럼
우리도 상대방에게 만나기 어려운
귀한 존재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가치있는 존재가 될까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