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워지고 하니 문득 호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나는군요.
한국은 겨울이었고 호주는 여름이었는데 습하진 않았지만 엄청난 햇살을
맞았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침에 도착해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찾아간 브런치 카페.
이곳의 분위기는 한국의 카페와는 사뭇달랐습니다.
우리나라 카페들은 주로 젊은 층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의 카페는 노부부들의 여유로운 대화와 정겨운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이분들은 젊은시절 열심히 가정을위해 힘쓰고 애쓰신 덕을 나라에서 그에 따른
합당한 보상을 해주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무리로 이곳의 음식들과 풍경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고 내일은 주말이니
가족들과 , 사랑하는 연인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