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reamy acorn 입니다!!!
오늘부터 뉴질랜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우선 제가 9개월가량 있으면서 여행했던 장소들을 차근차근 소개 해드릴께요 ㅎㅎ
뉴질랜드란!!
남서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이며 호주기준으로 오른쪽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남극이랑 가까이 있는 나라이죠
크게 북섬 남섬 으로 나누어 져있습니다
인구 75%가 북섬 오클랜드와 수도인 웰링턴에 거주해 있습니다
남섬은 서던 알프스를 중심으로 형성된 빙하 지형 험준한 산맥등 오염되지 않은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로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인 나라가 뉴질랜드입니다
(남섬 여행을 하다보면 느껴지는 그 웅장함ㅎㅎ 프로도가 된 기분ㅋㅋ)
1840년에 와이탕기 조약에 따라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1907년에 독립하였습니다
종종 영국의 여왕이 뉴질랜드를 방문하죠
영국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뉴질랜드 원주민을 마오리 족이라고 일컫습니다
초반에 많은 다툼이 있었지만 공존하기 위해 갈등을 해결하여 정부차원에서도 문화보전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인이 사랑 하는 스포츠 럭비가 있습니다
(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8/2011090802603.html?rsMobile=false)
하카라고 하는 응원가? 경기시작전 상대방을 겁주고 팀 사기를 올려주는 행휘를 말하나는데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나도 모르게 사기가 올라가며 적이라면 섬짓섬짓 무서움이 느껴질정도죠
이 스포츠를 보고 있자면 정말 남자의 게임 경기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스포츠 인중에서 가장 신체적 능력이 좋은 사람이 미식축구 럭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한번 보시면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여러가지 매력이 있지만 그 중 저는 자연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산이면 산, 호수면 호수, 바다 , 강 ,계곡, 온천 , 화산지대
이 모든 것이 뉴질랜드라는 섬안에서 다 느낄 수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캠핑카를 들고 어디에나 있는 캠핑사이트에서 자연을 즐길 수있습니다
카약을 들고 어디에나 있는 호수에서 카약을 탈 수도 있구요
남태평양바다에 요트를 타고 낚시도 하러 갈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는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안하면 손해네요
그리고 다양한 코스로 산악자전거를 탈 수있는 곳이 넘쳐 흐릅니다
정말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분이라면 천국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중요한 점 !! 위험한 동물이 없다는 것 ! 뱀 없습니다 무서운 산짐승 없습니다
음 한가지 있네요 샌드플라이!! 모기같은 놈인데 진짜 깨무는 느낌이 납니다
이놈 만 조심하면 될듯하네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 간절히 다시 돌아 가고 싶습니다 ㅎㅎ
앞으로 소개 할 내용은
3주간 남섬 여행
제가 들렸던 장소의 이름과 사진을 간단히 소개해들릴께요
1 Hanmer Spring
2 Christ church
3 Lake Tekapo
4 Mt Cook. Lake Pukaki (Mulier Hut)
5 Lake Wanaka
6 Queens Town
7 Dunedin
8 Milford sounds
9 Kepler track
10 Routerburn track
크게 10곳으로 나누어 보았구요 앞으로 하나씩 저의 이야기와 사진들을 포함하여
여행에 대한 정보와 느낌을 나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