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오늘은 세부섬 바로 옆에 있는 보홀섬에 있는 로복강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Loboc River
보홀 데이투어를 할 때, 보통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합니다. 로복강위를 배를 타고 천천히 둘러보며, 원주민마을에 잠시 들러 체험도 하고, 뷔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요런 배가 여러척이 있어요.
저는 오전 11시쯤 배를 타서 미리 음식을 먹고, 이동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정말 많은 관광객이 몰려서
대기를 해야합니다. 조금 일찍 이동하시길 추천해요.
저의 엄빠께서 정말 즐거워 하셨던 곳이었어요.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고, 나무나 숲이 정말 멋졌던
곳입니다. 물론 바나나와 파인애플도 꿀맛!!
산미구엘도 너무 맛있네요.
원주민 마을에 도착했어요.
10분정도 내려서 구경도 하고, 사진촬영도 가능합니다.
대신 소정의 팁을 줘야해요.
코코넛을 그 자리에서 잘라 마실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50페소를 냈지만, 너무 신기하고 좋았지요.
화살도 구입... ㅎㅎ충동구매를 계속 했답니다.
해피리아의 엄마가 계속 사셨어요 ...ㅋㅋ
배 안에 있을때, 잠깐 비가 내렸지만 그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숲도 참 좋았고, 바람과 하늘 모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