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photokorea] 렌즈와 화분 이야기.
저도 몇년간 함께해온 개운죽이 갑자기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 아파했던적이 있었네요. 햇빛도 자주 쬐어줄려고 신경써 줬지만, 약을 줄때는 이미 늦었더라고요. 4년이라니 대단하십니다 ^^
RE: [photokorea] 렌즈와 화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