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Hive account@loki80) 입니다.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는 사실 밖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아무리 장갑을 껴도 손이 시리기 때문이죠 ^^
그런 이유로 저는 겨울에는 집안에서 접사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래 사진은 동네꽃집에서 소국을 몇송이 사다가 뒤에는 파란색 배경이 되는 천을 두고 촬영한 것들 입니다. 확실히 인위적으로 만든 환경이라 밖에서 찍은 느낌은 안나긴하네요^^
따쓰한 봄날에 진짜 야생화를 찍으러 다니고 싶어지는 요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