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자본 1.2비트.. 5월달 폴로닉스로 넘어온 후 결산을 해본다..
ETH
이더리움으로 번사람이 많겠지만 나는 이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 0.06BTC
ETC
단타만 치다가 손해만 보았다.
- 0.05BTC
LTC
언제쯤 뜰까 나름 저점이라 생각한 곳에 롱을 걸었으나 내가 포지션을 클로즈 한 후에 두배나 뛰었다..
- 0.04BTC
XRP
리플... 별로 좋은 기억이 없다... 지난번 호재로 미리 롱을 걸어뒀으나 LTC가 뛰어버려 이틀정도 잠을 자지 못했다..
- 0.13BTC
STR
저점이라 생각하고 물었으나 리플과 꾸준한 하락세.. 이 이후로 쳐다보지 않는다.. 처음으로 손실이 컸던 코인이다..
-0.4 BTC
NXT
이그니스 호재로 1만까지 뛸줄 알았으나 빅엿을 날려줌... 이 이후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얼마일까
-0.34BTC
STRAT
제 2의 이더리움이 될줄 알았으나 현재 멘틀을 뚫고 내핵까지 달려가고 있다 .. 안타깝다
-0.144BTC
DGB
디지바이트.. 채굴도 하면서 단타만 치다가 무서워서 내렸더니 2K를 찍었더라... 배가 아픔..
+0.133
SC
시아는 전에 호되게 당한적이 있어서 역시 쳐다보지 않는다.. 내가 팔면 꼭 오르고더라
-0.151BTC
BTS
꾸준히 보던 빗쉐어.. 6천까지 올랐을때 숏으로 포지션을 바꿨다가 그대로 달나라로 가버려 처음으로
이걸 보고 말았다... 역시 하루정도 잠을 못잔거같다..
-0.11BTC
남들이 5, 6월달에 장이 좋았다고 하지만 난 별로 좋은 기억이 없다..
총 -0.832BTC
그런장에 잃은사람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