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저는 이걸 '어차피 족'과 '최소한 족'의 투쟁이라고 봐요. 우리가 11명 축구팀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후반전에 엄청나게 지고 있는데, 그때 '우리 그만하자. 어차피 안 될 거야' 이런 말 하는 팀원이 있다면 얼마나 힘 빠지겠나요. 이길 수 있어서가 아니라, 최소한 뭐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55785
김: "저는 이걸 '어차피 족'과 '최소한 족'의 투쟁이라고 봐요. 우리가 11명 축구팀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후반전에 엄청나게 지고 있는데, 그때 '우리 그만하자. 어차피 안 될 거야' 이런 말 하는 팀원이 있다면 얼마나 힘 빠지겠나요. 이길 수 있어서가 아니라, 최소한 뭐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55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