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욕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것을 욕으로 써도 되는지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XX같다' 라는 욕은, 욕을 향하는 대상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XX에 대한 낮은 평가, 욕으로 써도 된다는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어떤 사람이 욕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것을 욕으로 써도 되는지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XX같다' 라는 욕은, 욕을 향하는 대상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XX에 대한 낮은 평가, 욕으로 써도 된다는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