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lynn - Andy McKee]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정말 가을 날씨네요.ㅎㅎ 내일 아침에는 17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ㅎ
여기저기 감기걸린 사람들이 벌써 보이니..
오늘은 기타곡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갤럭시 노트2 광고음악으로 쓰였던 곡인데.. 그 뒤로 제 핸드폰 전화벨 소리는 계속 이 곡이었습니다.ㅎ
삼성이 저한테 해준 거 하나 없는데.. 노트 2에서 5로 그리고 저번 주에 9으로 바꿨네요.ㅋ
이 정도 충성고객이면 뭐라도 해줘야하는 거 같은데.. 해주긴 개뿔!
그 동안 계속 SK를 썼는데 거기도 해주긴 개뿔... 등급도 안 올려주고..췌
정말 핸드폰, 통신시장에서 호갱님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ㅋㅋ
핸드폰 2년 쓰면 어디든 고장이 나게 만든 건지.. 참 2년 이상 쓰기 힘든 거 같아요.
노트2 4년 쓰면서 고치기도 많이 고치고 돈도 꽤 들어갔었는데.. 노트5는 2년도 못가서 이어폰을 꽂지 못하는 사태가.ㅋㅋ
노트 9은 그래도 좀 오래 써볼 생각으로 노트5 약정도 끝나지 않았는데 질렀으니..
핸드폰 공부를 좀 해볼까 합니다. ㅋㅋㅋ 카메라도 이것저것 해보고 다른 기능들도 좀 써고.ㅎ
좋다고 하는 펜도 좀 많이 써보고.ㅎ
뭐 하나 제대로 이용할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니.. 딱 스팀잇 보는 거 같기도 하네요.ㅋ
딱히 스팀 가격이 떨어져서는 아닌데..글 쓰기가 쉽지 않아요.ㅋ
매번 쓰던거 걍 쓰면 되는데..
말할 때 입에서 맴돌듯.. 머리에서만 맴도는 글들이 많아서..
저도 띨띨당에 가입할 때가 되었나요.. @kr -crazy에서 속시원히 미친 짓 한번 하고 올까요?ㅎㅎㅎ
오늘은 [무한도전] 글을 쓸 차례인데.. 짧게 하나만 써볼까 해요.ㅎ
쉘위댄스 특집을 다루고 싶으나!!! 언젠가 움짤로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ㅋㅋ
그 특집은 동영상이 없으면 마~니 서운하니.ㅋㅋㅋ
오늘 소개할 특집은 정신감정 특집!
이런 성격테스트나 지능테스트 같은 걸 좋아해서 그런가 이 특집이 되게 재밌었어요 전.ㅋㅋㅋ
웩슬러 지능검사라고 법적인 효력이 있는 검사라곤 하는데..ㅋㅋ 저도 이거 한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이 특집은 반전의 반전이 나옵니다.
우선 멤버들이 다 평균이상이라는 것! IQ가 100이 평균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었네요.ㅎㅎ
그리고 무한도전의 브레인을 맡고 있었던 형돈이가 3위라는 거.ㅋㅋ(나 같아도 자존심 상할듯...ㅋㅋㅋㅋㅋ)
대반전인 정준하 1등.. 그러나 차례맞추기, 사건의 순서를 파악하는 거에 가장 취약(눈치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잘못을 저지른 담에 누가 뭐라고 하면 뭘 잘못했을까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어 이눔이 야단을 치네 열받네 부터 생각하는.ㅋㅋㅋㅋ
이것 때문에 전 아직도 정준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결혼하고 개과천선하시긴 했지만.ㅎㅎㅎ
몸은 박명수인데 머리는 유재석.ㅋㅋㅋㅋ
요새 형돈이 보면 유재석 쪽으로 갈라고 노력하는 거 같긴 해요.ㅎㅎ 진행도 꽤 하는 거 같고.ㅋ
전국 정신과 의사들의 연구대상이었던 홍철이.ㅋㅋ
그래도 요샌 말도 좀 찬찬히 하고 많이 사람된 거 같죠?ㅎㅎ
이 때는 나도 궁금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정말 공감이 되는 말이었어요. 유재석은 정말 이런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을까 싶은.
사실 이런 사람들을 주변에서도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성격 좋고 친절하고 주변의 적도 하나 없는 좋은 사람들. 자신만의 매력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 노력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참 힘들겠다.. 하는 생각들 들고.ㅎㅎㅎ
상담원 모두가 이야기하듯이..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박명수
죠스이야기하다가 킹콩이야기하는 박명수.ㅋ
성격검사 결론이 대박.ㅋㅋㅋ
남은 멤버는 관심 없으니 짜르고.ㅎㅎ
정말 박사님이라고 나오신 분이 점쟁이처럼 딱딱 맞추시는.ㅋㅋㅋㅋ
이 때 정말 저도 가서 한번 감정 받아보고 싶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이 특집의 백미는 박명수의 치료를 위해 하는 사이코드라마인데
노홍철이 박명수 아들 역할을 제대로 하죠.
이래서 둘째를 안 낳나.. 싶을 정도로.ㅋㅋㅋ
보면서 정말 민서가 걱정이 되었던 기억이..ㅎㅎㅎ
이것 저것 잘 풀리지도 않고 해서 정말 점이라도 보러갈까 하는 생각이 확 들지만!(아직 타로점도 봐본적이 없어요.ㅎ) 그것보단 이런 성격검사 같은 거 받으면 좋을 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평소에 인터넷에 떠도는 성격검사 같은것도 자주 하는데...
저번에 한번 호되게 당한 적이 있어서 살짝 겁도 나네요.ㅋㅋㅋ (좋은 말이 하나도 없었던..ㄷㄷㄷ)
재밌는 성격검사 혹은 심리테스트 같은 거 있으시면 추천해주셔요~~~~
오늘은 사진으로만 막 채웠네요.
항상 글 끝에 주절주절 썰을 풀긴 하지만.. 진지한 글을 쓰기는 참 쉽지 않은 거 같아요.
딱히 [무한도전]같은 주제가 없더라고 편하게(?) 아무 주제로나 글을 쓸 수 있었음 좋겠는데.ㅎ
길진 않더라도 핸드폰 이야기 하나로 글 하나를 완성할 수 있는 글쓰기 실력을 좀 키워야할 거 같습니다.
연습도 좀 하고 몇번 썼다고쳤다도 해보면서.. ㅎ
한 주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도 이쁘고 날씨도 좋고.. 저녁에 걷기도 좋고 ㅎㅎ
가을 하늘만큼 아름다운 한 주 되시길 바랄게요~~
글이 잘 안나와서 또 급 마무리!!!ㅋㅋㅋㅋㅋ
전 그럼 어제 못 본 미션보러 슝~~~
달려가 퐁당... 했으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