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사진은 내 위주로 박제하고 시작
여윽시! 믿고가는 밋업이었습니다.
님,
님,
님,
님 어벤져스 네분이 준비하셨으니 성.공.적.일수밖에 없었죠.
역시나 밋업스케치는 저보다 훨신 잘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계정에 리스팀된 다른 글들을 참고해주시고요!
으로 제 위주로 밋업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

스팀페이코 100SBD 룰렛 이벤트
사진출처 : @bbooaae 뽀돌님
먼저 입장할 때 2SBD씩을 를 통해 전송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스팀페이코는 지출하는 입장에서 정말 편합니다.
스팀잇 액티브키만 가지고 다니면 되는 세상이 얼른 왔음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스마트폰지문인증 -> 액티브키 연동도 되겠죠?!
그리고, 스팀스달 떡상해서 지출하는 스달 갯수는 좀 줄어들었으면... ^^
이벤트 당첨자는 비스티미언분이었는데요, 이번 기회로 스팀잇에 입문하셨으면 합니다.

소개
덕분에 50명이 넘는 스티미언분들께
을 설명드릴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 Promisteem(프로미스팀) 이란?
프로미스팀은 목표달성 리워드 서비스 입니다.
Promise + Steem의 합성어이기도 하고요.
"주 3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겠다."
"주 1권의 책을 읽고 서평을 써보겠다."
와 같은 약속을 스팀잇에서 하면 어떨까요?
참가자는 일정 금액의 참가비(SBD)를 냅니다.
목표를 달성하고 인증을 하면 에서 보팅을 해드립니다.
목표를 모두 달성했을 때는 참가비를 상회하는 보상을 받습니다.
아래 모집글을 참고해주세요 ^^
아 참, 그리고 운영은
이 맡아서 고생하고있는데요
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보드카증정 이벤트
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위보스를 위해서도 뭔가 해야할 것 같아서 The MONGOLZ보드카를 준비했습니다.
최근에 제 포스팅을 보셨다면 바로 알아맞출 쉬운 문제를 준비했는데요.
너무 쉬웠던걸까요? 질문지를 읽는 와중에
Travis님()이 번쩍 손을 들고 답을 맞춰주셨네요.
네. 답은 지난 제 몽골여행기에 있었던 허르헉이었습니다.

움짤출처 : @newbijohn
저도 아직 맛보지 못한 보드카인데..! 꼭 맛있게 드시길 바래요 ㅎㅎ

이 만난 스티미언

사진출처 : @hopeingyu
드디어 뵌 님!
2017년 5월에 가입한 동기 님을 드디어 뵈었네요 ㅎㅎ
비슷한 시기에 가입해서 제가 활동을 잘 안하던 시기도 있었고, 님이 뜸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알 정도로 고인(?)사이라서 위보스 오기 전부터 제일 만나고 싶었던 분인데 드디어 뵈었습니다.
앞으로 볼 기회가 더 많겠죠?!
아! ______님!
밋업와서 서로 소개를 하다보면 반가운 아이디를 많이 만나죠.
님이 바로 그랬습니다.
댓글로 소통하고, 프로미스팀으로 간접소통도 한 분들이라 인사하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님께는 캘리선물도 택배로 받은 사이었는데요.
윗 분들중 두분은 예상했던 성별마저 달라서 살짝 당황했습니다.ㅋㅋ
소통이 부족해서 그랬겠죠 ㅠ 앞으로 더 자주 뵈요~!
님은 프사랑 싱크로율 99%
서로를 인지해가는 사이
님은 영화밋업 이후에 세번정도 뵈었는데 깊이있게 대화를 못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인사정도 했네요. 그래도 몇번 더 볼수록 왠지 친한사이같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은 올스팀밋업때 먼 발치에서 뵙고는 처음 인사드렸고요. 목소리가 멋지십니다.ㅎㅎ
님도 3번정도 뵈었는데 이야기는 제대로 처음 해본 것 같네요. 맛있는 칵테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ned's talk 과 allsteem밋업에 이어서 자주 뵙네요. 2차 같은자리에서 함께할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님도 위보스에서만 두번째 뵈면서 점점 낯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까불이
와 특별한 인연이시라죠?! ㅎㅎ
이제는 익숙한 얼굴들
최소 3번이상 뵈었거나, 1번을 봤어도 진~하게 본 사이의 스티미언분들.
설명은 생략하고 담에 또뵈요 .
더 친해져요
님의 강연 잘 들었습니다. 존버 : 존경받을때까지 버티다. 한번 버텨보겠습니다.
님 예전에 선유기지에 지원해주신 이벤트 덕분에 머그컵 받아갔었는데 고맙단 인사를 못드렸네요!
님은 처음 뵈었는데도 왜 두세번 본것같죠?! 담에 더 깊은 이야기 해요
님 군생활 마무리 잘하시고요. (옛날엔 군인 안부러웠는데 이제 점점 젊음이 부러워지네요)
님 고참님으로부터 언급만 많이 들었는데 훈훈한 외모셨더라고요. 또 뵈요~
곱창치는 서리우님 영상찍으시느라 바빠보여서 이야기를 못했네요. 기회가 또 있겠죠~
님도 반가웠습니다. 더 알아가요! 곧!
언급이 안된 분이 있다면 제 몹쓸기억력 때문입니다.
용서해주시고ㅜ 댓글부탁드려요!!!

위보스 준비해주신 님,
님,
님,
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후기 읽어보시면서 "나도 가볼까?" 하시는 스티미언분들,
담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