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님의 스팀과 스팀엔진간의 상호 환전을 저렴한 수수료로 지원한다는 아래의 글을 보고 테스트겸 송금을 해 보았습니다.
이용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Steem change to STEEMP on steem-engine
- 스팀월렛에서 환전하고자 하는 금액을
로 보낸다. (transfer steem to
)
- 몇분후 스팀엔진에서 SteemP 의 월렛을 확인한다. (check my wallet on steem-engine)

저는 체감상 1분도 안걸린거 같습니다.
참. 쉽죠잉~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스팀엔진에서 으로 steemp를 보내면 됩니다.
- P2P거래에서의 중간 매개툴이다. (거래소와 유사)
계정에 원하는 토큰이 있을 경우 즉시 거래가 완료되며, 없을경우 지연되어 거래가 체결될 수있다.
- 거래 시간이 지연되어 체결될 경우 그에 따른 수수료가 경감된다.
현재 잔고가 부족하여 지연 체결될 것이 예상되면 최대 거래 가능 시간을 메모에 적으면 그때까지 가능한 부분은 거래가 되고, 나머지는 환불됩니다.
- 무엇보다도 거래 수수료가 저렴하다. (현재 테스트 기간으로 최대 0.25%, 이후 공식 오픈이후에는 최대 0.5% 라고 하네요)
현재 스팀엔진에서는 1%를 받고 있죠.
스팀엔진에서도 수수료를 내릴까요? 스팀엔진팀은 이제 뭐 먹고 사나?
그러면, 의 잔고 확인은 어떻게 하느냐. 해당 계정의 지갑을 보면 알겠죠?
잔고라기 보다는 거래소 컨셉이니, 거래를 요청한 토큰 수량이 정확한 말이겠죠.
Steem 보유량
https://steemitwallet.com/@steemfinex/transfers
SteemP 보유량
https://www.steemcoinpan.com/@steemfinex/transfers
다른 니트로 사이트에서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SteemP 수량이 많이 줄었는데, 스팀월렛에서 해당계정의 거래 내용을 보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네요.
steem => steemp, steemp => steem 양방향으로 거래가 활발하네요.
쉽게 정리해서 쓸려고 했는데, 글 솜씨가 부족하여 두서가 없이 나열되었네요..
결론은.. 참 쉽다. 저렴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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