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께서 해주시는 맘마가 묵고 싶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이틀 집주인과 세입자 2호와 떨어져 통영으로 워크샵갔다 돌아가는길.
가야할 길은 아직 창창한데 많이 보고싶네요 ㅜㅜ
그나저나.. 집주인께서 주시던 맘마가 그립습니다. 매끼니 다른 식사를 했지만 역시 제 입맛엔 집주인께서 하사해주신 식사가 최고란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이틀이었습니다.
집주인이 해주시는 밥 한 공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