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복잡한 글은 아니니 되도록 간단하게..
지금부터 일주일 전
- 이런 댓글..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라는 내용으로님의 댓글을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글로 인한 작가보상액 전액을 브라이언양님께 보내겠노라 약속했고
지금 막 해당글 지급이 완료되었기에
큐레이션 보상액을 제외한 51.50 SBD를 브라이언양님께 전송하였습니다.
물론 절반만 스팀달러로 지급되었지만 ^^
스파는 제가 먹고 다시 스달로 토해냈습니다.
이만하면.. 약속은 지켰지요? ^^
무엇보다 성심껏 진심으로 소통하신 브라이언양님의 모습에 감사드리며
약속은..
조금의 어김도 없이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비록 스팀잇이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에서 행하여진다 하더라도
지켜야만 한다는
약속의 의미를 퇴색시켜서는 안되겠습니다.
써놓고 나니 무슨 연설문이 되어렸네요 ㅋㅋ
뭐 제 글 수준이 그러려니 하시고 이해하시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