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그동안 댓글만 달다가 글은 처음 올려보는 뉴비입니다...글로 쓰는 것도 떨리네요 ㅎㅎ
뭐를 어떻게 올리지 ...무슨 말로 시작하지 고민을 여러날 하다가 시간만 훅 갔네요 ㅠㅠ
이러다 영영 글도 못올리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과도 소통도 못하겠다 는 생각에 안되겠다 싶어
용기내어 짧게 나마 저의 강아지를 소개하는 글을 올리는 걸로 시작을 해보려 해요
저의 애정하는 강아지 더벅군 소개입니다 ㅎㅎ
종은 요크셔 테리어이고
현재 태어난지는 7개월정도 되었네요
5개월전 처음 집에 왔을때는 이렇게 아기아기했어요
한동안 더벅이의 귀여움에 빠져 허우적 거렸네요 ..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
지금은 이렇게 귀여운 토토로 옷도 입고 밥도 잘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애견맘인 저는 앞으로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 ㅎㅎ
저는 더벅군 일상 혹은 저의 일상, 좋은책 소개글 등 이런저런 글로 많은 분들과 서로 소통하고 싶어요
댓글 달아주시면 무한 감사 감동일거 같아요.
글재주는 없지만 다른 분들 글은 성의있게 잘 읽을수 있어요 ㅎㅎ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스티미언 분들도 혹시 키우시는 강아지나 고양이 또는 애완동물등이 있을까요 ?ㅎㅎ
애견 밋업 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같이 산책도 시키고 서로 정보 교환도 하고 ㅎㅎ
혹시 생각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모두 즐거운 월요일 퇴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