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인 님과 함께 밋업때 이야기가 된 먹스팀 검증을 갔습니다.
큰 취지는 먹스팀에서 맛집을 보고 직접 가 본 후기정도라고 생각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님보다 까탈스런 남자기 때문에... 저도 간단히 검증단에 1POST를 남깁니다.
자 먼저 소금구이 1인분과 양념구이 1인분을 시키면
이쁘게 줄 맞추어 한판이 나옵니다.
그리고 먹었습니다.
사진은 지누킹님 포스트에 많으시 생략 하구요 ( 여러분의 데이터는 소중하니깐요.)
<평가 : 제 주관적 평가입니다.(참고만하세요!)>
숯불향이 감돌고 숯불로 익혀주니 숯불 닭갈비라 불릴만 하다.
1인분에 12,000원이면 닭갈비 가격대에 평균 수준
다만 철판에 볶아서 나오는 스타일에 비해 야채등이 함께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이 적어 보인다.. (실제적으로도 고기만 냉큼 집어 먹으니 빠르게 없어진다..)주차공간이 협소하다. 가게 앞에 자리는 최대 3대정도 가능해 보입니다.
종업원 대부분이 조선족 분이셨는데... 대화가 원활하지가 않다.
볶음밥을 못 먹는다. ㅠㅠ 전 언제나 닭갈비 후엔 볶음밥이었는데요...
식사보다는 술안주 개념으로 접근하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다.
철판에 볶아 나오는 스타일만 먹어봤으면 와서 먹어볼만 하다.
기존 철판닭갈비의 양념 맛 보다는 숯불의 향과 육즙, 고기의 질감이 주가 되는 닭갈비
총평: 교통으로 15~20분 거리의 접근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친구를 만나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집!
Q1:라이언 너는?
Ryan: 저는 동네 맛집을 가고 싶어요. 저는 숯불구이보다는 철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볶음밥이 그리워요~~~
Q2: 동네에 숯불 스타일 닭갈비가 있으면?
Ryan : 숯불 스타일을 경험 못한 지인이 있다면 경험삼아 데려갈래요~
먹스팀 검증단이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좋은 음식점을 소개 해주신 님 감사합니다.
#remuk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