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세상에 나올때가 기억이 나네요. 정말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송금서비스로 자리잡겠구나 싶었습니다. ETH가 태어나기도 전인거 같군요 ㅎㅎ
보유도 해보고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매우 저렴한 송금서비스인것은 확실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것은 XRP가 "보유할만한 가치"가 있느냐? 인것이죠...
예를들어,
KRW -> XRP 구입 -> XRP 전송 -> XRP 수신 -> USD 구입
이렇게 되겠죠.
일반적으로 송금이 필요할때만, XRP를 구입하고 수신하는쪽은 받자마자 현금화하지 않을까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그래서 그 가치가 상승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까... 했습니다.
지난 4~5월의 급등은 저는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도 시장이 정답이니 할말은 없습니다^^; 이상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RE: 질문 : 리플 시총이 높은데 가격이 낮은 이유가 발행 수량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