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과 아주 특별한 저녁을 먹고
노원 더숲아트시네마에서
러빙빈센트를 보았다
한번도 본적없는 유화제작 애니메이션 스타일 영화
영화전체를 유화로 표현
이영화에 사용된 모든 프레임들은 화가들의 수작업을 통해 유화로 처리된 작품들이다
물론 이런 기법 도입도 이 영화가 최초라고 한다
보고있는 내내 스토리와함께
고흐의 작품속으로 빠져들게한다
그림속 고흐의 파리와 아를, 오베르쉬르 와즈의 풍경...
그당시 살았던 사람들이
생생하게 살아난듯 한 그런 느낌이다
다시 한번 더 보고싶은 영화
더숲아트센타내부..볼거리는 덤이다..
모두들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본다. 아무래도 내년에는 부엉이가 지켜줄것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