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첫 눈에 반해본 적이 있지 않나요?
그/그녀를 보는 순간 심장이 쿵쿵 뛰며
말 걸어볼까? 번호를 물어볼까? 뭐라고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거절당하면 어쩌지? 등등 수 많은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해요!
제가 오늘 여쭤보고 싶은건 '물어보는 방식' 입니다.
예전에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번호를 물어보는 방법이 대다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나 오늘 번호따였다!", "혹시 번호 주실 수 있을까요?" 와 같은 말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 번호 따는 것은 예의가 아니고, 번호를 주고 연락을 기다리는 것이 예의라는 말이 많이 들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접적으로 번호를 물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번호를 주고 연락을 기다리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