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글을 보면
소주 한 병의 용량이나 소주와 어울리는 안주 등 소주와 관련된 이야기만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주와 함께
짜장면과 짬뽕처럼 선택장애를 유발하는 술이 있습니다.
바로 맥주입니다.
소주파 맥주파 혹은 소맥파 이렇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맥파입니다.
소주만 먹기에는 너무 쓰고 맥주는 너무 배만 부르고 해서 소맥을 마시면 딱~ 알맞게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여러분은 어떤 파 이신가요? 그리고 왜 그 술을 특히 좋아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