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달이 시작했네요.
길을 걷다가 공사를 하고 있는 건물 앞을 지나갔습니다. 거기에는 포크레인 등 중장비들이 있었고, 큰 트럭들도 있었는데요. 문득 예전 군생활할때 선임이 굴삭기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하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운전병으로 전역하고 나오면 대형면허를 따야지 생각했던 시절이 떠오르며, 자격증에 대해 좀 찾아보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출처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우리나라에는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 자격을 비롯하여 국가에서 공인을 하지 않지만 민간에서 제공하는 자격증들이 굉장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릴때 항상 '사'자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들으며 컸는데, 무슨무슨 기능사, 무슨무슨 지도사 등, 사로 끝나는 직업이 이렇게나 많은지 잘 몰랐습니다.
스펙을 쌓기 위하여, 혹은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에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취미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자격증들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격증을 딴다고 그 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한 학원들이 즐비하고, 정말 자격증을 위한 공부를 하는 등 여러 부정적인 의견들도 많습니다.
제가 같이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자격증들을 공부해보고 싶은가 하는 것입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한 돈과 시간은 충분히 있다는 가정하에 , 여러분은 어떤 자격증을 따고 싶으세요?
저는 바리스타, 중장비, 트레일러, 대형면허, 소형선박조종 등을 따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