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준 대한민국의 등록된 자동차는 2300만대가 넘습니다.
기존 번호판이 모두 소진되어 올 9월부터는 세자리 번호판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등록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주목되기도 하고, 부의 상징,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운전을 나름 오래 하다보니, 출퇴근시간의 서울시내의 자동차 정체나, 주말이나 연휴기간의 고속도로를 다녀보면 운전하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많은 주변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서울이나 수도권에 살면 전철이나 버스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자가용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을 하고 월급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하는 생각, 차 한대 뽑을까?
내 연봉이 이정도인데 차 한대 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출퇴근이 힘들어서, 데이트를 위해 등 여러 이유들로 차를 사거나, 살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차를 사면서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어떤 차종을 선택할지, 그리고 중고차를 구매할지 신차를 구매할지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첫차를 중고로 사서 여기저기 긁고, 자잘한 사고들도 겪으며 아직 잘 타고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차는 꼭 새걸로 사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 인생의 첫 차, 중고차와 신차 중 어떤것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