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2월로 접어들고 어제 오늘 굉장히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진짜 겨울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춥더라구요 ㅠㅠ
저는 내복을 꺼내 입었습니다. ㅎㅎ
사실 지난달에 한번 추웠을때 입었다가 더웠어서 아직까지 참았는데요, 도저히 안되겠네요 ㅠㅠ
중 고등학교 시절 정말 추운데 왜 내복을 입는걸 그렇게 부끄러워 했는지 모르겠어요..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시절(15년전쯤)의 내복은 지금이랑 달랐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려서 추위를 덜 탓나 싶기도 합니다.
군대를 다녀오며 그런 생각을 싹 사라졌고 이제는 추우면 무조건 내복을 꺼내서 입습니다.
요즘은 반팔 목폴라 9부 v넥 등 정말 많은 종류의 내의가 나오더라구요.. 고르기가 힘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 여러분들은 추울 때 내복을 챙겨 입으시나요?
- 장갑이나 목도리를 잘 챙기시나요?
- 추위를 이기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들을 들려주세요 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