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금새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오늘은 한국의 독특한 주택 임대 제도에 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하고, 저도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러는 가운데 가장 큰 고민이 어디에 집을 얻어야 할지에 관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혼자 자취를 하면서 살아 온 세월이 길어서 집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원룸이 아닌 빌라나 아파트를 구하려고 보니 정말 쉽지 않구나 하는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들은 큰 걱정이 없을 것 같지만, 일반 서민의 입장에서 집 한채를 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나 서울권에서 구한다면 말이죠.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들은 전세 제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세나 매매 혹은 방을 쉐어하거나 하는 정도의 제도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뉴스에도 항상 나오듯이 전세 값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고습니다. 아파트는 계속해서 지어지고 있지만 그 값은 낮아질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역전세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금리가 낮아지면서 전세보다 월세를 받으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여러분의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 한국의 전세제도 앞으로 어떻게 변해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