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꾸준히 점심 저녁에 클린한 음식을 먹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시 365일 다이어트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 같네요ㅋㅋ;;
주말에 모임이 있어서 술을 한잔 마시게 되었는데, 마시면서도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 제가 쬐끔 실망스러웠지만 유혹만큼 달콤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이래서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합니다.
세상에는 먹고 싶은것도 정말 많고, 맛있는 것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많이 느끼구요.
게으름이 제일 큰 원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바뀌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면 다이어트가 정말 흥이 나는데,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보니 그 단계까지 가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