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여러분
좋은 밤 입니다.
저는 잔돈이 생기면 100원 이하의 동전은 불우이웃돕기통에 넣는 편이고, 그 이상은 웬만해서는 집에 있는 저금통에 넣는 편입니다.
티끌모아 티끌이지만 꾸준히 모아온게 저금통 3개가 가득차고 4개째 채워가고 있는 중이네요.
가끔은 이런 잔돈이 너무 귀찮아서 카드만 사용하기도 하죠.
동전이 짤랑거리지 않아도 되다보니 아무래도 현금 보다는 카드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잔돈을 어떻게 처리하실까요?
아니면 잔돈이 귀찮아서 카드를 쓰고 계시진 않나요?